SK텔레콤을 6년동안 사용하다가 LG텔레콤으로 옮겨온 지 3개월 째가 되었다. 1개월 간 300분 무료요금제를 사용했는데(기본료가 38,000원이다;) 다른 요금제로 바꾸려고 대리점을 찾아가니 SKT나 KTF에 있는 지역할인 요금제가 없어서 고민... 그냥 기본요금이 가장 싼 다이어트 요금제로 변경을 해 놓았다. 그런데 10초당 통화요금이 38원; 1분 통화하면 세금포함 250원이 넘어간다. 후달려서 전화하겠냐ㅡㅡ;

전 화요금 저렴하다고 믿고 온 LGT인데 요금 더 내고 쓰기는 싫어서 계산을 해봤다. 33분까지는 다이어트요금제가 가장 싼 17,000원 선, 70분까지는 표준플러스로 21,000원 선이 된다. 그 이후로는 6인지정할인이 좀 유리한 듯. 6인에게만 건다고 생각했으므로 실제 요금과는 좀 차이가 있겠지만 여기에는 문자메세지 50건 공짜가 들어있어 다른 요금제보다 조금 좋아뵌다.
이제까지 LGT로 옮겨와서 한달에 만원만 내면 마음대로 쓸 수 있을거라는 막연한 환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노노노. 저렴한 가격만큼 잘 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구나~
(LG텔레콤으로 온지 3개월째 되던 5월 8일에 작성한 글)

전 화요금 저렴하다고 믿고 온 LGT인데 요금 더 내고 쓰기는 싫어서 계산을 해봤다. 33분까지는 다이어트요금제가 가장 싼 17,000원 선, 70분까지는 표준플러스로 21,000원 선이 된다. 그 이후로는 6인지정할인이 좀 유리한 듯. 6인에게만 건다고 생각했으므로 실제 요금과는 좀 차이가 있겠지만 여기에는 문자메세지 50건 공짜가 들어있어 다른 요금제보다 조금 좋아뵌다.
이제까지 LGT로 옮겨와서 한달에 만원만 내면 마음대로 쓸 수 있을거라는 막연한 환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노노노. 저렴한 가격만큼 잘 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구나~
(LG텔레콤으로 온지 3개월째 되던 5월 8일에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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