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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ly 18, 2006

지난 금요일 시험을 마치고 노트북을 고치러 용산으로 가는길.

국철 용산역에서 내려 터미널 상가로 가려고 통로에 들어서는 순간! LG텔레콤 기분zone 광고를 보았다. 오옷+_+ 통로를 따라서 벽에 빤짝빤짝 붙은 광고를 보면서 찍고싶은 생각이 굴뚝같았으나 사람들의 시선때문에 소심하게 두컷~;


보내줘~ 어디로? 집으로?


집전화 수난시대=_=;;

용산 전자상가에 갈때는 1호선 용산역으로~ 길 자체가 어두워서 광고에 빛이 안난다는 점은 좀 아쉽다.

기분zone 서비스 - LG텔레콤(새드주누 그림-0-;)

Monday, July 17, 2006

SK텔레콤을 6년동안 사용하다가 LG텔레콤으로 옮겨온 지 3개월 째가 되었다. 1개월 간 300분 무료요금제를 사용했는데(기본료가 38,000원이다;) 다른 요금제로 바꾸려고 대리점을 찾아가니 SKT나 KTF에 있는 지역할인 요금제가 없어서 고민... 그냥 기본요금이 가장 싼 다이어트 요금제로 변경을 해 놓았다. 그런데 10초당 통화요금이 38원; 1분 통화하면 세금포함 250원이 넘어간다. 후달려서 전화하겠냐ㅡㅡ;

전 화요금 저렴하다고 믿고 온 LGT인데 요금 더 내고 쓰기는 싫어서 계산을 해봤다. 33분까지는 다이어트요금제가 가장 싼 17,000원 선, 70분까지는 표준플러스로 21,000원 선이 된다. 그 이후로는 6인지정할인이 좀 유리한 듯. 6인에게만 건다고 생각했으므로 실제 요금과는 좀 차이가 있겠지만 여기에는 문자메세지 50건 공짜가 들어있어 다른 요금제보다 조금 좋아뵌다.

이제까지 LGT로 옮겨와서 한달에 만원만 내면 마음대로 쓸 수 있을거라는 막연한 환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노노노. 저렴한 가격만큼 잘 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구나~
(LG텔레콤으로 온지 3개월째 되던 5월 8일에 작성한 글)

Sunday, July 16, 2006

LG텔레콤 기분존 가입자 증가세...KT '원폰' 추월

출처 :아이뉴스24 박영례기자

LG텔레콤이 지난 4월 출시한 '기분존'서비스 가입자 증가세가

KT의 유사서비스 '원폰' 을 추월했습니다.

기분존은 집이나 사무실 등 특정지역에서 집전화보다 싸게 휴대폰 통화를 할 수 있다며 LG텔레콤이 지난 4월 선보인 서비스로 지난 2004년 KT가 앞서 선보인 유사서비스 '원폰' 가입자 증가세를 추월했다고 하네요 :)

5일 애틀러스리서치그룹에 따르면 LG텔레콤의 기분존 서비스 가입자는 6월18일 현재 최근 10주간 5만2천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KT 원폰서비스 신규가입자 3만3천명을 크게 추월한 것인데요. 기분존은 주간 판매량(단말기) 에서 지난 5월 후반부터 원폰을 따라잡은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실제 지난 4월10일부터 6월18일까지 10주간 원폰 서비스의 주간 판매량이 2천~4천명 수준인 것과 달리 기분존은 출시 한달만에 주간 판매량 4천명을 넘어선 이후 6월들어서는 1만6천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덕분에 LG텔레콤은 신규가입자 유치 등에서도 '기분존'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합니다. 6월 들어 LG텔레콤 단말기중 기분존단말기 비중이 21%를 넘어서면서 기존의 효자품목인 DMB폰 판매도 올라섰다네요.

애틀러스리서치그룹은 "지난 3월말 보조금제 실시로 신규판매량 및 점유율에서 열세를 면치 못했던 LG텔레콤은 기분존 서비스로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기분존은 틈새시장을 노린 소비자 지향 서비스와 후발사업자로서의 입지를 활용한 요금 및 마케팅 전략으로 레드오션이 되고 있는 이통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와~~ 기분존 뉴스가 안빠지는 적이 없네요.

정말 기분좋은 뉴스인걸요?

LG텔레콤 “10원짜리 모아 사랑 나눠요”



출처 :파이낸셜뉴스 허원기자

LG텔레콤은 창사 10주년을 맞아 7월 한 달 동안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10원짜리 동전을 모아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를 지원하는 ‘기분좋은 10원 사랑 실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LG텔레콤은 모금된 금액의 10배를 회사가 추가로 지원해 치료비로 기탁할 예정입니다.

이를위해 이회사는 서울 역삼동 본사 및 각 지역 LG텔레콤 사업장내 곳곳에 ‘기분 좋은 사랑실천, 10원으로 시작하세요’ 문구가 새겨진 모금함을 설치했습니다.

LG텔레콤 관계자는 “지난 10년 동안 고객사랑 경영에 함께한 임직원들과 10주년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이번 사내 켐페인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와~ 참 훈훈한 기사네요.

얼마전 "100원의 기적" 기사에 이은

LG텔레콤의 또다른 따뜻한 스토리~!

사실 요즘 10원짜리 거스름돈으로 받으면

처치곤란에 지갑만 무거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10원들을 모아서 기부하는 것

참 좋은 생각 같아요.

여러분만의 또다른 기부 아이디어 있으신가요?

글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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